통상변화대응법 개정 시행…외국 통상조치 피해기업도 지원 대상
외국의 통상조치로 피해를 입었거나 입을 우려가 있는 기업도 통상변화대응법에 따른 지원을 받게 됐다. 산업통상부는 판로개척 지원 근거도 새로 마련됐다고 밝혔다.
외국의 통상조치로 피해를 입었거나 입을 우려가 있는 기업도 통상변화대응법에 따른 지원을 받게 됐다. 산업통상부는 판로개척 지원 근거도 새로 마련됐다고 밝혔다.
산업통상부가 한국생산성본부와 함께 사업재편 승인기업의 투자유치 설명회를 10월 21일 서울에서 열었다. 투자유치 컨설팅을 받은 15개 기업이 두 차례에 나눠 전문 투자사 앞에서 사업을 소개한다.
대구·경북 통합 지역성장펀드가 모태펀드 750억 원을 포함해 1,300억 원 규모의 모펀드로 결성됐다. 향후 자펀드 출자사업을 통해 총 2,000억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조성할 예정이다.
미국 반도체 장비 기업 엑셀리스 테크놀로지가 10월 20일 경기도 평택시에서 아시아 오퍼레이션 센터(AAOC) 증설 착공식을 열었다. 이온주입 장비 생산능력을 키워 국내 반도체 공급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통상부는 2026년 9월 자동차 수출이 전년 동월보다 5.5% 감소한 60.5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내수는 13.5만대로 14.3% 줄었고 생산은 34.7만대로 3.7% 늘었다.
산업통상부가 10월 19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삼성전자와 함께 기술나눔 행사를 열었다. 삼성전자는 올해 모바일·디스플레이·가전 기술 126건을 99개 기업에 무상으로 넘겼다.
산업통상부가 10월 19일 광주에서 중견기업 지원정책과 월드클래스플러스사업을 알리는 지역설명회를 열었다. 연내 대경권을 포함한 다른 권역에서도 설명회를 순차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산업통상부가 17일 00시부터 4주간 적용할 11차 석유 최고가격을 10차 수준으로 동결했다. 휘발유 1,784원, 경유 1,773원, 등유 1,380원이다.
산업통상부가 15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EU 산업가속화법(IAA) 대응 민관합동 TF 킥오프 회의를 열었다. 정부와 업계는 EU 이사회와 유럽의회를 상대로 집중 아웃리치를 벌여 우리 기업에 대한 차별을 막겠다는 방침이다.
경제산업통상부가 10월 14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6년 세계 표준의 날 기념식을 열고 표준화·기술규제 대응 유공자와 단체에 총 50점을 포상했다. 동탑산업훈장은 엘지전자 이상용 연구소장, 산업포장은 엘에스일렉트릭 권대현 매니저가 받았다.
경제산업통상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14일 강원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에서 바이오 산업의 AI 전환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두 기관은 기술개발부터 수출, 공급망 안정화까지 전 주기에 걸친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산업통상부는 경제안보와 통상위기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대외무역법 시행령 개정안이 10.13.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지난 4월 개정된 대외무역법이 위임한 사항을 구체화했으며 10.22.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산업통상부와 이집트 투자통상부가 10월 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한-이집트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BRT)을 공동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현대로템과 이집트 터널청이 신행정수도 수소트램 사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경제산업통상부가 10월 7일 원자력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원전수출 리더스포럼’ 출범과 함께 제1차 포럼을 열었다. 정부는 한국 기업의 해외 원전 공급망 진입을 돕기 위해 지원사업을 고도화하고 내년부터 신규 지원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경제산업통상부가 2026년 산업단지 환경조성 출연사업 공모 결과 8개 지역 산업단지를 선정해 국비 272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경북 경산 경산1일반산단도 휴폐업공장 리모델링 사업 대상지에 포함됐다.
경제영국 정부가 한국이 장기계약으로 수입하는 사할린Ⅱ LNG에 대해 러시아 제재를 면제했다. 적용 기간은 계약이 끝나는 2028년 3월까지다.
경제산업통상부가 2026년 9월 수출이 1,209.4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반도체 수출이 단일 품목으로는 처음 600억 달러를 넘어서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경제정부가 9월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를 열고 로봇(대구·경북), 방산(경남 창원), 이차전지(전남 광양·여수·순천) 특화단지 3곳을 신규 지정했다. 2042년까지 선도기업 등 총 12조9,877억원 규모의 민간투자가 추진될 계획이다.
경제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이 건설현장 복공판의 성능 시험방법을 국가표준(KS)으로 제정해 9월 30일부터 고시한다. 미끄럼 저항, 정하중, 용접 이음부 피로 시험 항목이 표준에 담겼다.
경제산업통상부와 공정거래위원회,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소비자원이 9월 29일 유통산업 발전과 소비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상품정보 데이터베이스와 소비자24를 연계해 소비자의 상품정보 접근성을 높이기로 했다.
경제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코너 키호 유엔 책임투자원칙(PRI) 이사회 의장을 만나 한국의 지속가능성 공시와 스튜어드십 코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키호 의장은 한국의 지속가능성 공시 로드맵 발표와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을 환영했다.
경제산업통상부가 9월 22일 서울에서 한·일(홋카이도) 반도체 산업협력 교류회를 열고 홋카이도와의 협력 기반을 모색했다. 산업통상부는 오는 11월 삿포로시에서 한·일(홋카이도) 미래성장산업 포럼 2026을 개최할 예정이다.
경제산업통상부가 9월 23일 제6차 자원안보협의회를 열고 자원안보 기본계획 등 4개 안건을 확정했다. 핵심광물 지정 범위를 38종에서 51종으로 늘리고 석유 비축시설도 추가로 확충하기로 했다.
경제금융위원회가 9월 23일 메리츠증권을 자기자본 4조원 이상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지정하고 단기금융업을 인가했다. 이에 따라 메리츠증권은 발행어음 업무를 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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