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서울 11곳 1.8만호 후보지 선정
국토교통부가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신규 후보지로 서울 11곳, 총 1.8만호 규모를 선정했다. 3년여 만의 신규 후보지 선정으로 용산구·마포구·서초구 등 10개 자치구가 포함됐다.
국토교통부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하 도심복합사업) 신규 후보지로 서울 11곳, 총 1.8만호 규모를 선정했다고 9월 30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3년여 만의 신규 후보지 선정으로, 용산구·마포구·서초구 등 10개 자치구가 포함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3월 11일부터 5월 8일까지 서울지역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주민 제안 44곳을 접수했으며, 노후도 등 법정 요건과 사업성, 주민 의향률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전문가 심의를 거쳐 11곳을 최종 확정했다.
경제
정부, 로봇·방산·이차전지 특화단지 3곳 신규 지정…대구·경북 로봇거점 선정
정부가 9월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를 열고 로봇(대구·경북), 방산(경남 창원), 이차전지(전남 광양·여수·순천) 특화단지 3곳을 신규 지정했다. 2042년까지 선도기업 등 총 12조9,877억원 규모의 민간투자가 추진될 계획이다.
경제
산업통상부, 복공판 성능시험 국가표준 KS 제정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이 건설현장 복공판의 성능 시험방법을 국가표준(KS)으로 제정해 9월 30일부터 고시한다. 미끄럼 저항, 정하중, 용접 이음부 피로 시험 항목이 표준에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