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통상정책자문위 소규모 릴레이 간담회로 통상 대응 논의
산업통상부가 2026년 제2차 통상정책자문위원회를 총 3회의 소규모 간담회로 10.27(화)부터 10.30(금)까지 진행한다. 박정성 통상교섭본부장 취임 이후 자문위원들과 갖는 첫 회의다.
산업통상부(이하 산업부)가 10.27(화) 시작해 10.30(금)까지 2026년 제2차 통상정책자문위원회를 총 3회에 걸쳐 소규모 간담회 형식으로 연다. 박정성 통상교섭본부장 취임 이후 자문위원들과 처음 마주하는 자리로, 달라진 통상환경과 주요 리스크를 짚고 대응책을 찾는 데 목적을 뒀다.
통상정책자문위원회는 통상협정대책위원회 규정(대통령령)에 따라 운영되는 산업부 소속 민간자문기구다. 통상정책 전반에 대해 산·학·연 의견을 듣기 위해 각계 전문가 30인으로 꾸려졌다.
산업통상부·지식재산처, 중국-EU 표준필수특허 WTO 분쟁 업계 간담회
산업통상부가 지식재산처와 함께 10월 27일 WTO 중국-EU 표준필수특허 분쟁(DS632)과 관련해 업계 간담회를 열었다. 국내 기업에 미칠 영향을 점검하고 정부의 제3자 참여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경제
산업부, 제6회 모의 무역 실전대회 개최…울산여자상업고 대상
산업통상부가 10월 23일 코트라에서 전국 특성화·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참가한 제6회 모의 무역 실전대회를 열었다. 울산여자상업고 '거래?고래!'팀이 대상인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