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입력 2026.10.01 02:37

국토부,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서울 11곳 1.8만호 후보지 선정

국토교통부가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신규 후보지로 서울 11곳, 총 1.8만호 규모를 선정했다. 3년여 만의 신규 후보지 선정으로 용산구·마포구·서초구 등 10개 자치구가 포함됐다.

DIMVIS 편집국 부동산
국토부,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서울 11곳 1.8만호 후보지 선정

국토교통부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하 도심복합사업) 신규 후보지로 서울 11곳, 총 1.8만호 규모를 선정했다고 9월 30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3년여 만의 신규 후보지 선정으로, 용산구·마포구·서초구 등 10개 자치구가 포함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3월 11일부터 5월 8일까지 서울지역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주민 제안 44곳을 접수했으며, 노후도 등 법정 요건과 사업성, 주민 의향률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전문가 심의를 거쳐 11곳을 최종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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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부냥(voonang.com) 공개 데이터
전체 34 달서구 9북구 6중구 5수성구 4동구 4서구 2달성군 2남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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