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입력 2026.09.25 23:54
메리츠증권,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지정 및 단기금융업 인가 획득
금융위원회가 9월 23일 메리츠증권을 자기자본 4조원 이상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지정하고 단기금융업을 인가했다. 이에 따라 메리츠증권은 발행어음 업무를 할 수 있게 됐다.
DIMVIS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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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2026년 9월 23일 열린 제16차 정례회의에서 메리츠증권㈜을 자기자본 4조원 이상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지정하고 단기금융업을 인가하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인가로 메리츠증권은 발행어음 업무를 영위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