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자원안보 기본계획 확정...핵심광물 38종서 51종 확대
산업통상부가 9월 23일 제6차 자원안보협의회를 열고 자원안보 기본계획 등 4개 안건을 확정했다. 핵심광물 지정 범위를 38종에서 51종으로 늘리고 석유 비축시설도 추가로 확충하기로 했다.
산업통상부는 9월 23일 오전 9시 30분 서울 무역보험공사 대회의실에서 김정관 장관 주재로 제6차 자원안보협의회를 열고 제1차 자원안보 기본계획, 제5차 석유비축계획 조정안, 핵심광물 지정계획, 제1차 핵심광물 비축계획 등 4개 안건을 심의·확정했다.
이번 기본계획은 지난해 2월 시행된 국가자원안보 특별법에 따라 범정부 차원에서 처음 수립된 자원안보 중장기 계획이다. 정부는 그간의 자원안보 진단·평가 결과와 중동 전쟁 대응 과정에서 드러난 공급망 취약요인을 반영해 관계부처와 업계,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계획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경제
산업통상부, 한·일 홋카이도 반도체 협력 교류회 개최
산업통상부가 9월 22일 서울에서 한·일(홋카이도) 반도체 산업협력 교류회를 열고 홋카이도와의 협력 기반을 모색했다. 산업통상부는 오는 11월 삿포로시에서 한·일(홋카이도) 미래성장산업 포럼 2026을 개최할 예정이다.
부동산
대구 8월 아파트 매매 1,409건, 전월보다 16.8% 감소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집계 결과 2026년 8월 대구 아파트 매매 거래는 1,409건으로 전월보다 16.8% 줄었다. 거래가격 중간값은 3억 3,800만원으로 전월보다 소폭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