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VIS 언론윤리강령
제정일: 2025년 9월 1일
전문
DIMVIS는 저널리즘의 기본 가치인 진실, 정확성, 공정성, 독립성, 책임성을 최우선으로 한다. 본 윤리강령은 DIMVIS 소속 기자와 기고자가 뉴스 취재·제작·유통 과정에서 지켜야 할 윤리적 기준을 정함으로써, 독자의 신뢰를 얻고 공익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제1조 (진실과 정확성)
- 기자는 사실을 정확하게 취재하고 보도한다.
-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사실인 것처럼 보도하지 않는다.
- 인용은 정확히 하고 출처를 명확히 밝힌다.
- 통계·수치·데이터는 출처를 분명히 하고 왜곡하지 않는다.
- 오보가 발견되면 즉시 정정하고 독자에게 알린다.
제2조 (공정성과 균형)
- 쟁점이 있는 사안은 모든 당사자의 입장을 균형 있게 반영한다.
- 편파적 보도나 선정적 표현을 자제한다.
- 비판·의혹 보도 시 당사자에게 반론 기회를 충분히 부여한다.
- 특정 이해관계자의 입장만 일방적으로 전달하지 않는다.
제3조 (독립성)
- 취재와 보도는 어떠한 외부 압력이나 이해관계로부터 독립적으로 수행한다.
- 금품·향응 등 부당한 이익을 요구하거나 수수하지 않는다.
- 광고주나 협찬사의 요구로 기사 내용을 왜곡하지 않는다.
- 정치적·경제적 압력에 굴하지 않고 진실을 추구한다.
제4조 (인권과 피해자 보호)
- 취재원과 당사자의 인격을 존중한다.
- 개인의 사생활, 명예, 초상권을 침해하지 않는다.
- 범죄 피해자, 미성년자, 사회적 약자를 보호한다.
- 특정 집단에 대한 차별·혐오·편견을 조장하지 않는다.
- 성별, 연령, 지역, 인종, 종교 등에 따른 비하 표현을 사용하지 않는다.
제5조 (광고와 기사의 구분)
- 기사와 광고를 명확히 구분한다.
- 광고성 콘텐츠는 '광고', '협찬', '네이티브 광고' 등으로 명시한다.
- 기사로 오인할 수 있는 광고를 게재하지 않는다.
- 유가(有價) 기사는 유가 기사임을 명확히 표시한다.
제6조 (표절과 저작권)
- 타 언론사의 기사, 사진, 영상 등을 무단으로 도용하지 않는다.
- 인용할 때는 출처를 명확히 밝힌다.
- 저작권법을 준수하며, 정당한 인용 요건을 충족한다.
제7조 (AI 기술 활용)
- AI 기술을 활용해 생성·가공한 텍스트, 이미지, 영상은 그 사실을 독자가 인지할 수 있도록 명시한다.
- AI 생성 콘텐츠는 편집자의 확인과 검증을 거친 후 게재한다.
- AI 활용 여부를 기사 본문, 캡션 또는 메타정보에 표기한다.
제8조 (클릭베이트 금지)
- 기사 제목은 본문 내용과 일치해야 한다.
- 과장·왜곡된 제목으로 클릭을 유도하지 않는다.
- 선정적·자극적 표현을 사용하여 클릭을 유도하지 않는다.
- 제목에 부합하지 않는 정보나 단어로 독자를 오인하게 하지 않는다.
제9조 (정정과 반론)
- 오보가 확인되면 즉시 정정보도를 게재한다.
- 당사자의 반론 요청이 합당한 경우 반론보도를 게재한다.
- 정정·반론보도는 원기사와 동일한 비중으로 게재한다.
- 정정·반론보도 모음 영역을 별도로 운영한다.
제10조 (준수와 감독)
- 본 강령의 준수 여부는 편집국 내 자체 심의 절차를 통해 상시 점검한다.
- 강령 위반이 확인된 경우 해당 기사를 수정하거나 삭제하며, 필요 시 정정보도를 게재한다.
- 강령은 필요에 따라 검토·개정할 수 있다.
본 언론윤리강령은 DIMVIS 편집국의 모든 구성원과 기고자에게 적용되며, 자체 심의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준수·점검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