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지정 및 단기금융업 인가 획득
금융위원회는 2026년 9월 23일 열린 제16차 정례회의에서 메리츠증권㈜을 자기자본 4조원 이상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지정하고 단기금융업을 인가하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는 이억원 위원장 주재로 진행됐다.
이번 인가로 메리츠증권은 발행어음 업무를 영위할 수 있게 됐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지정·인가로 단기금융업무를 영위할 수 있는 종합금융투자사업자는 모두 9개사로 늘었다.
금융위원회는 이를 통해 모험자본 공급 등 기업의 다양한 자금수요에 대응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안건은 자본시장과가 담당했으며, 금융감독원 자본시장감독국이 함께 참여했다.
자료: 금융위원회 보도자료(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