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원대 중반 실입주 가능한 동대구역 초역세권…이편한세상 센텀스퀘어 분양가 경쟁력 분석

대구 동구 신천동 일대에서 분양 중인 동대구역 이편한세상 센텀스퀘어가 합리적인 분양가 책정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동대구역 도보 5분 거리 초역세권 입지임에도 불구하고 중소형 322세대 규모로 공급되면서 주변 대단지 아파트 대비 진입 장벽이 낮다는 평가다. KTX 역세권 프리미엄을 고려하면 분양가 메리트가 상당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 단지의 주요 공급 면적은 전용 59㎡와 74㎡로 구성되며, 분양가는 평당 1000만원 중반대 수준으로 책정됐다. 전용 59㎡의 경우 분양가가 3억원 초중반대로 형성돼 있어 생애최초 구입자나 신혼부부도 충분히 접근 가능한 가격대다. 전용 74㎡ 역시 4억원 초중반 선에서 분양되고 있어 동대구역 인근 재건축 단지나 기존 아파트 시세 대비 1억원 이상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감안하면 실질적인 초기 자금 부담은 더욱 줄어든다.
주변 시세와 비교하면 동대구역 이편한세상 센텀스퀘어의 가격 경쟁력은 더욱 명확해진다. 동대구역 반경 1km 이내 10년 이상 노후 아파트의 경우 전용 84㎡ 기준 실거래가가 5억원대를 상회하는 곳도 적지 않다. 신축 브랜드 아파트를 4억원대 초중반에 분양받을 수 있다는 점은 향후 입주 시점의 시세 차익 가능성도 열어둔다는 분석이다. 특히 동대구역 개발 호재와 신천대로 확장 계획 등이 맞물리면서 이 일대 아파트 가격 상승세가 예상되는 만큼, 현재 분양가는 저점 매수 기회로 평가받는다.
실입주 비용을 따져봐도 부담이 크지 않다. 전용 59㎡ 기준 계약금 10%와 중도금 60%는 무이자 대출로 해결할 수 있어 초기 자금은 3000만원대로 입주 준비가 가능하다. 잔금 30%는 입주 시점에 주택담보대출로 전환하면 되기 때문에 실제 자기자본은 1억원 이내로 충분하다. 전세 자금을 활용하거나 기존 주택 매도 자금이 있는 경우라면 전액 대출 없이도 입주가 가능한 수준이다. 대구 지역 부동산 전문가는 "동대구역 도보권이면서 이 정도 분양가는 최근 보기 드문 조건"이라며 "중도금 무이자까지 제공되는 만큼 실수요자 입장에서는 기회"라고 평가했다.
동대구역 이편한세상 센텀스퀘어는 향후 프리미엄도 기대되는 구조다. 입주 예정 시점인 2026년 이후에는 동구 일대 재개발이 본격화되고 신천변 녹지 정비 사업도 완료될 예정이어서 주변 환경 개선 효과가 집값에 반영될 가능성이 크다. 분양가 대비 10~20% 이상 시세 차익을 기대하는 투자자들도 청약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역세권 신축 브랜드 아파트를 이 가격에 공급하는 것은 흔치 않은 기회"라며 "문의는 1533-8124로 하면 되고, 자세한 분양 정보는 https://ambitiontow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