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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역 이편한세상 센텀스퀘어, 전월세 수익률 '눈길'…322세대 중소형 임대 투자처로 부상

2026.03.24 23:05DIMVIS 편집팀
동대구역 이편한세상 센텀스퀘어, 전월세 수익률 '눈길'…322세대 중소형 임대 투자처로 부상

대구 동구 동대구역 인근에 분양 중인 이편한세상 센텀스퀘어가 임대 투자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총 322세대 규모의 중소형 단지로 구성된 이 아파트는 KTX 동대구역 초역세권이라는 입지 특성상 전월세 수요가 탄탄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소형 평형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동대구역 이편한세상 센텀스퀘어 이미지

부동산 전문가들은 동대구역 이편한세상 센텀스퀘어가 임대 수익 측면에서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분석한다. 동대구역은 KTX를 비롯해 경부선, 대구선, 경북선이 교차하는 광역 교통 요충지로 출퇴근 수요가 집중되는 지역이다. 특히 서울, 부산 등 주요 도시로의 접근성이 뛰어나 직장인과 사업가들의 거주 선호도가 높아 전세 및 월세 임차인 확보가 용이하다는 분석이다.

중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된 단지 구조 역시 임대 수익률 제고에 유리한 요소로 꼽힌다. 322세대라는 적정 규모는 과도한 공급 부담 없이 희소성을 유지할 수 있으며, 1인 가구와 신혼부부 등 소형 평형 선호 계층의 임대 수요를 흡수하기에 적합하다. 실제로 동대구역 인근 기존 아파트 단지들의 전월세 거래를 살펴보면 소형 평형의 공실률이 낮고 임대료 상승세가 꾸준히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 지역 공인중개사 관계자는 "동대구역 반경 500m 내 아파트는 전세 수요가 끊이지 않는 편"이라며 "동대구역 이편한세상 센텀스퀘어는 신축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에서 기존 노후 단지 대비 프리미엄 임대료 형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또 "특히 월세 전환 시 수익률이 연 4~5% 수준까지 기대되는 만큼 실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덧붙였다.

임대사업자 등록을 고려하는 투자자들에게도 유리한 조건이다. 이편한세상 브랜드의 안정적인 시공 품질과 관리 시스템은 장기 임대 시 건물 가치 유지에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동대구역 상권 활성화와 주변 재개발 사업 진행으로 지역 가치 상승이 예상되는 가운데, 동대구역 이편한세상 센텀스퀘어는 시세차익과 임대수익을 동시에 노릴 수 있는 투자처로 평가받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역세권 신축 아파트는 공실 리스크가 낮아 안정적인 월세 수익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이 많이 찾는다"며 "특히 중소형 평형은 임대차 회전율이 빨라 유동성 확보에도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분양 정보는 https://ambitiontower.com/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1533-8124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