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대 중반 분양가로 동대구역세권 잡는다, 더 팰리스트 데시앙 분양가 경쟁력 분석
대구 동구 신천동에서 분양 중인 동대구 더 팰리스트 데시앙이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총 418세대 규모로 공급되는 이 단지는 동대구역세권이라는 입지적 프리미엄에도 불구하고 3억대 중반부터 분양가가 형성돼 있어 내집 마련을 준비하는 실수요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동대구역 인근 신축 아파트의 평균 분양가가 평당 1,200만원대를 웃도는 상황에서 동대구 더 팰리스트 데시앙은 평당 1,100만원대 초중반 수준으로 책정돼 있어 가격 경쟁력이 돋보인다. 특히 전용 59㎡ 타입의 경우 분양가가 3억 5,000만원 안팎으로 형성돼 있어 생애최초 구입자나 신혼부부들이 비교적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다. 전용 84㎡ 타입 역시 4억원대 중반으로 예상되며, 이는 인근 재건축 단지나 구축 아파트 매매가와 비교해도 크게 높지 않은 수준이다.
실입주 비용 측면에서도 경쟁력이 있다는 분석이다. 중도금 무이자 조건이 적용될 경우 계약금 10%와 잔금 60%를 제외한 중도금 30%에 대한 이자 부담이 없어 입주 시까지 실질적인 금융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전용 59㎡를 3억 5,000만원에 계약할 경우 계약금 3,500만원, 중도금 1억 500만원, 잔금 2억 1,000만원의 구조로 진행되며, 중도금 대출 이자가 면제되면 입주 전까지 약 1,500만원 이상의 이자 비용을 아낄 수 있다. 여기에 생애최초 구입자라면 취득세 감면 혜택까지 더해져 초기 진입 비용을 더욱 낮출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동대구역세권이라는 핵심 입지에 합리적인 분양가를 제시해 실수요자들의 반응이 뜨겁다"며 "특히 주변 시세 대비 1억원 가량 낮은 가격에 신축 아파트를 마련할 수 있다는 점에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더 자세한 분양 정보는 로 문의하거나 https://desian.dimvis.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