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생활 인프라 1등급... 학정동 두산위브 1,098세대, 피트니스·골프연습장·키즈카페까지 '단지 내 완성'

대구 북구 학정동에 들어서는 1,098세대 대단지 학정동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가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만으로도 주민들의 일상 편의를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설계로 주목받고 있다. 단순히 주거 공간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운동, 교육, 여가, 육아까지 모든 생활 인프라를 단지 안에서 완결하겠다는 두산건설의 전략이 돋보인다는 평가다.

단지 내 커뮤니티센터는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되며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GX룸, 실내골프 시뮬레이션, 사우나 등 운동 시설이 집중 배치된다. 특히 피트니스센터는 최신 유산소 및 근력 운동 기구를 갖추고 100평 규모로 설계돼 헬스장 회원권 없이도 본격적인 운동이 가능하다. 골프연습장은 4타석 이상 규모로 스크린골프 시스템까지 도입해 직장인들의 라운딩 연습 수요를 충족시킨다는 계획이다.
육아 세대를 위한 시설도 세심하게 구성됐다. 키즈카페는 놀이기구와 안전 매트를 갖춘 50평 이상 규모로 조성되며, 독서실과 스터디룸은 초중고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인기가 높다. 별도의 학원비 지출 없이도 단지 내에서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교육 수요가 높은 북구 학정동 특성과 맞아떨어진다. 작은도서관도 마련돼 어린 자녀와 부모가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조경 설계도 주민 휴식 공간 중심으로 이뤄진다. 단지 중앙에는 산책로와 벤치, 파고라가 배치된 중앙광장이 들어서고 어린이놀이터는 연령대별로 2개소 이상 분산 배치해 혼잡도를 낮췄다. 운동 시설로는 농구장, 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 등이 마련돼 주말 가족 단위 여가 활동이 가능하다. 학정동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 관계자는 "1,098세대 대단지인 만큼 커뮤니티 시설 규모와 다양성에서 북구 내 어느 단지와 비교해도 뒤처지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부대시설로는 입주민 전용 카페라운지, 공용주방이 있는 파티룸, 작은음악회나 영화 상영이 가능한 다목적홀도 들어선다. 게스트하우스는 2실 이상 마련돼 멀리서 찾아오는 친지들이 편하게 묵을 수 있도록 했다. 택배보관함은 각 동마다 설치되며 무인택배시스템을 도입해 부재중에도 안전하게 택배를 수령할 수 있다. 경로당과 주민회의실, 관리사무소도 지상 1층에 배치해 접근성을 높였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최근 신축 아파트 선호도에서 커뮤니티 시설 비중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1,000세대 이상 대단지는 시설 유지비 분담이 가능해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기 유리하다"고 분석했다. 학정동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는 커뮤니티 시설 외에도 지하주차장 세대당 1.5대 이상 확보, CCTV 통합관제 시스템, 엘리베이터 2대 이상 설치 등 생활 편의성을 극대화한 설계가 적용됐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 내에서 운동, 독서, 육아, 여가를 모두 해결할 수 있어 외부 시설 이용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며 "특히 맞벌이 가정이나 육아 세대에게 큰 장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세한 분양 정보는 홈페이지(https://housecall.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1533-8124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