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브 라디체, 신세계건설이 선보이는 대구 프리미엄 주거

신세계건설의 주거 브랜드 빌리브 라디체가 대구에 첫선을 보인다. '빌리브(VILLIV)'는 신세계그룹의 유통 노하우와 라이프스타일 철학을 담아낸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로, '라디체(RADICE)'는 이탈리아어로 '뿌리'를 의미하며 주거의 본질에 충실한 설계를 표방한다.
신세계건설은 백화점과 호텔 사업에서 축적된 공간 디자인 역량을 주거 분야에 적용하고 있다. 빌리브 라디체의 세대 내부는 호텔식 마감과 동선 설계가 적용되며, 주방에는 신세계의 리빙 큐레이션이 반영된 프리미엄 가전과 수납 시스템이 제공된다. 욕실은 고급 호텔을 연상시키는 마감재와 조명으로 꾸며진다.
커뮤니티 공간은 빌리브 브랜드의 차별화 포인트다. '라운지 라이프'를 콘셉트로 한 입주민 전용 공간에는 북카페, 코워킹스페이스, 파티룸 등이 마련된다. 특히 신세계그룹의 F&B 역량이 반영된 커뮤니티 카페는 전문 바리스타가 운영해 입주민에게 호텔급 카페 경험을 제공한다.
단지 설계는 프라이버시와 개방감의 균형을 중시했다. 각 동의 배치는 조망과 채광을 최적화하도록 설계되었으며, 단지 내 동선은 차량과 보행자를 분리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조경은 사계절 감상이 가능한 식재 계획을 적용하여 자연 속에 머무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신세계건설의 빌리브 브랜드는 서울과 수도권에서 높은 프리미엄을 형성하고 있으며, 대구 진출을 통해 지방 시장에서도 브랜드 가치를 입증할 기회를 얻게 됐다. 대구 수요자들 사이에서는 "신세계 품질을 대구에서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퍼지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빌리브 라디체는 단순한 아파트가 아니라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제안하는 프로젝트"라며 "신세계그룹의 품격을 주거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