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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2세대 안심 생활 책임진다,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 내진·방범 시스템 총점검

입력 2026.04.22 15:33수정 2026.04.22 15:33
AI 보조 작성 · 편집자 검수
2,332세대 안심 생활 책임진다,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 내진·방범 시스템 총점검

대구 중구 대명동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가 대규모 단지답게 안전과 보안에 특화된 설계로 입주 예정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332세대가 거주하게 될 메가 단지인 만큼 내진 설계부터 첨단 방범 시스템까지 안전 인프라 구축에 집중했다는 평가다.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 이미지

우선 지진에 대비한 내진 설계가 건축 단계부터 철저히 적용됐다. 건축물은 내진 1등급 설계 기준을 충족하도록 설계되어 규모 6.5~7.0의 지진에도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했다. 최근 경주와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 이후 입주민들의 내진 설계 요구가 높아진 만큼, 현대건설은 기둥과 보 구조를 강화하고 면진 장치를 적용해 지진 발생 시 건물 흔들림을 최소화하는 방식을 택했다. 특히 지하 주차장과 필로티 구조 등 취약 부분에 대한 보강 작업도 철저히 진행해 실거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했다.

방범 시스템 역시 최신 기술이 총동원됐다. 단지 전체에 CCTV가 24시간 운영되며, AI 기반 영상 분석 시스템이 수상한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감지한다. 출입구마다 설치된 무인 경비 시스템은 안면 인식과 차량 번호 인식 기술을 결합해 외부인의 무단 침입을 원천 차단한다. 각 세대에는 비디오폰과 연동된 스마트 도어락이 기본 제공되며, 엘리베이터 호출 시에도 인증을 거쳐야 하는 이중 보안 체계를 갖췄다. 지하 주차장에는 비상벨과 여성 안심 귀갓길 조명이 설치되어 야간 귀가 시 안전을 더했다.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의 스마트홈 시스템도 안전 기능에 초점을 맞췄다. 가스 누출 감지기와 화재 감지기가 IoT로 연결되어 이상 징후 발생 시 즉시 관리실과 입주민 스마트폰에 알림을 보낸다. 외출 중에도 스마트폰 앱으로 현관문 잠김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원격으로 도어락을 제어할 수 있다. 특히 어린 자녀가 있는 가구를 위해 창문 추락 방지 장치와 베란다 안전 난간이 기본 사양으로 제공되며, 욕실에는 미끄럼 방지 타일과 안전 손잡이가 설치된다. 가전제품 원격 제어 기능도 화재 예방 차원에서 유용하다는 평가다.

단지 내 보행 안전에도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차량과 보행자 동선을 완전히 분리한 단지 설계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어린이 놀이터 주변에는 CCTV와 보호 펜스를 설치하고, 놀이 기구는 모두 안전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구성했다. 단지 내 산책로에는 야간 조명을 충분히 확보해 늦은 시간에도 안심하고 산책할 수 있도록 했다. 각 동 출입구에는 경사로와 함께 휠체어 사용자를 위한 자동문이 설치되어 노약자와 장애인의 이동 편의성도 높였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대규모 단지일수록 안전 시스템 구축이 필수적이라고 입을 모은다. 한 업계 관계자는 "2,000세대가 넘는 단지에서는 방범과 재난 대비가 자산 가치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내진 설계와 스마트 보안 시스템을 갖춘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는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주거 가치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실제로 최근 분양 시장에서 안전 특화 설계를 내세운 단지들의 청약 경쟁률이 높아지는 추세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브랜드의 핵심 가치는 입주민의 안전한 생활"이라며 "대명동 최대 규모 단지인 만큼 내진, 방범, 스마트홈 등 모든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안전 시스템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분양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1533-8124로 문의하거나 https://hillstate.dimvis.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실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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