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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vs 대구, 분양가 격차와 투자 매력…호반써밋 1,004세대 경산 신도시 완전 분석

2026.03.15 08:04DIMVIS
경산 vs 대구, 분양가 격차와 투자 매력…호반써밋 1,004세대 경산 신도시 완전 분석

대구 생활권이면서도 대구보다 합리적인 분양가로 주목받는 경산. 그 경산 신도시에 호반써밋 1단지 1,004세대가 분양 중이다. 경산과 대구의 분양가 격차, 그리고 호반써밋의 투자 매력을 비교 분석한다.

경산 vs 대구, 분양가 얼마나 차이 나나

2026년 3월 기준, 전용 84㎡ 아파트 시세를 비교하면 대구 달서구 4억~5억 원, 수성구 5억~7억 원인 반면, 경산은 2.5억~3.5억 원대에 형성돼 있다. 약 1.5억~3억 원의 가격 차이가 존재하는 셈이다.

그러나 경산은 대구 수성구와 인접해 있어 생활권이 사실상 대구와 동일하다. 대구 도시철도 2호선이 경산까지 연장돼 있고, 경부고속도로·중앙고속도로 접근도 용이하다. 대구의 70% 수준 가격으로 대구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곳이 바로 경산이다.

상방공원 호반써밋 1,004세대의 포지션

호반건설의 써밋 브랜드는 프리미엄 라인으로, 1,004세대의 대단지 규모와 결합해 경산 신도시의 랜드마크를 목표로 한다. 상방공원 인접이라는 녹지 프리미엄과 신도시 특유의 깨끗한 인프라가 장점이다.

경산 분양 시장에서 호반써밋의 분양가는 대구 대비 확연히 낮으면서도, 브랜드·규모·입지 면에서 대구 단지에 뒤지지 않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 첫 내 집 마련 수요자나 대구 출퇴근 직장인에게 특히 매력적인 선택지다.

경산 부동산의 미래

경산은 영남대·대구가톨릭대 등 대학 캠퍼스와 산업단지가 밀집한 도시로, 젊은 인구 비율이 높다.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관련 개발과 경산 하양·진량 일대 신도시 조성이 진행되면서 성장 동력도 확보하고 있다.

대구 대비 합리적인 가격 + 대구 생활권 + 성장 잠재력, 이 세 가지를 갖춘 경산 호반써밋은 현재 대구·경산 분양 시장에서 가장 가성비 좋은 선택 중 하나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