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역 이편한세상 센텀스퀘어 입지에 개발 호재 집중…동구 도심재생·신천대로 확장 수혜 예고

대구 동구 일대가 대규모 도심재생사업과 교통망 확충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가운데, 동대구역 초역세권에 자리한 동대구역 이편한세상 센텀스퀘어 322세대가 개발 수혜 핵심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대구시가 추진 중인 동구 원도심 재생 프로젝트와 신천대로 확장 계획이 본격화되면서, 이 단지가 위치한 동대구역 일대의 자산 가치 상승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대구시는 동구 일대를 '동대구 신도심 핵심축'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6년까지 총 2천억 원 규모의 도심재생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동대구역 북편 지역의 노후 상가 재정비와 보행환경 개선, 신천대로 8차로 확장 공사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생활 인프라가 전면 개편된다. 특히 동대구역에서 신천변까지 이어지는 보행 네트워크 구축 사업이 완료되면, 역세권과 자연환경을 동시에 누리는 입지 프리미엄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교통망 확충도 가속화되고 있다. 대구도시철도 1호선 동대구역을 중심으로 환승센터 리모델링이 추진되며, 대구∼포항 간 고속도로 접근성을 높이는 동부내륙선 고속도로 개통이 2025년 예정돼 있다. 이는 동대구역 이편한세상 센텀스퀘어 입주민들에게 수도권뿐 아니라 포항, 경주 등 동해안 지역으로의 광역 이동성을 대폭 강화시키는 요인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KTX와 도시철도, 광역 고속도로가 만나는 트리플 역세권에 대규모 도심재생까지 더해지면서 향후 3∼5년간 가치 상승 잠재력이 상당하다"고 분석했다.
신천 수변 재생사업도 주목할 만한 개발 호재다. 대구시는 신천 동구 구간에 생태하천 복원과 함께 문화·여가 시설을 갖춘 친수공간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이미 수성구 신천 일대가 대구 대표 주거 선호지로 자리 잡은 만큼, 동구 신천변 역시 유사한 프리미엄을 누릴 가능성이 크다. 동대구역 이편한세상 센텀스퀘어는 신천변까지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이 같은 친수공간 개발 혜택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입지 조건을 갖췄다.
동구청 또한 지역 내 노후 주거지 정비를 위해 안심지구 일대 재개발 속도를 높이고 있다. 현재 3개 구역에서 재개발 추진위원회가 구성돼 있으며, 2025년 하반기 본격적인 사업 시행이 예상된다. 재개발이 본격화되면 동구 전역의 주거 환경이 개선되고, 상권 활성화와 함께 기존 아파트 단지의 희소성도 높아질 전망이다. 이미 분양이 진행 중인 322세대 중소형 단지인 만큼, 향후 재개발 물량이 쏟아지기 전 선점 효과를 노릴 수 있다는 분석이다.
분양 관계자는 "동대구역 일대가 대구시 핵심 개발 구역으로 지정되면서 교통, 상업, 문화 인프라가 총체적으로 업그레이드되고 있다"며 "322세대 규모의 알뜰한 커뮤니티와 역세권 입지를 갖춘 단지가 이처럼 다양한 개발 호재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다"고 강조했다. 분양 및 상담 문의는 1533-8124로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는 https://ambitiontow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