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역 이편한세상 센텀스퀘어, 신천변 녹지축 품은 322세대…도심 속 자연 프리미엄 주목

대구 동구에 들어서는 동대구역 이편한세상 센텀스퀘어가 신천변 녹지 환경을 품은 친환경 주거단지로 입주 예정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총 322세대 규모로 분양 중인 이 단지는 동대구역 초역세권 입지와 함께 신천 수변 공원 생활권이라는 이중 프리미엄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 도심 한복판에서 사계절 자연 경관을 누릴 수 있는 주거환경은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희소가치로 통한다.

단지 인근으로는 신천 둔치를 따라 조성된 산책로와 자전거도로가 연결되어 있어 출퇴근 후 가벼운 조깅이나 가족 단위 나들이가 가능하다. 신천은 대구를 대표하는 도심 하천으로 최근 수질 개선과 생태 복원 사업이 진행되면서 백로와 왜가리 등 철새들이 찾아드는 생태 공간으로 거듭났다. 주말이면 자전거를 타거나 반려견과 산책하는 주민들로 북적이는 이곳은 동구 일대 주민들의 대표적인 힐링 공간이다. 동대구역 이편한세상 센텀스퀘어 입주민들은 걸어서 10분 내외 거리에서 이 같은 녹지 인프라를 일상적으로 누릴 수 있게 된다.
단지 주변으로는 팔공산 자락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어 쾌적한 공기질도 기대된다. 팔공산은 대구 북부권 녹지축의 핵심으로 미세먼지 저감과 열섬 현상 완화에 큰 역할을 한다. 실제 동구 일대는 대구 시내 다른 지역에 비해 여름철 체감온도가 낮고 봄·가을 쾌적 기간이 길다는 분석이 나온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신천변 조망권과 팔공산 녹지축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는 대구 도심에서 쉽게 찾기 어렵다"며 "특히 322세대 중소형 단지 규모로 이 같은 자연환경을 갖춘 곳은 향후 재건축 시기까지 고려하면 희소성이 더욱 부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단지 내부 조경 계획도 자연친화적 설계에 중점을 뒀다. 수목 식재와 잔디 광장 등을 통해 녹지율을 높였으며 단지 곳곳에 쉼터와 산책로를 배치해 외부 공원으로 나가지 않아도 단지 내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어린 자녀가 있는 가구의 경우 단지 내 놀이터와 신천변 공원을 오가며 안전하게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최근 미세먼지와 도심 열기로 인해 실내 생활이 늘어난 아이들에게 가까운 녹지 공간은 성장 환경 측면에서도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동대구역 이편한세상 센텀스퀘어는 교통 인프라와 자연환경을 동시에 갖춘 균형 잡힌 입지로 실거주 수요는 물론 투자 관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분양 및 입주 관련 상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s://ambitiontowe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1533-8124로 가능하다. 도심 속 자연을 품은 주거 환경을 찾는 수요자들에게 이번 분양은 주목할 만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