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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에도 끄떡없다... 학정동 두산위브 1,098세대, 내진 1등급·3중 방범 시스템 완비

입력 2026.04.18 20:50수정 2026.04.18 20:50
AI 보조 작성 · 편집자 검수
지진에도 끄떡없다... 학정동 두산위브 1,098세대, 내진 1등급·3중 방범 시스템 완비

대구 북구 학정동에 들어서는 1,098세대 규모의 학정동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가 안전 설계를 전면에 내세우며 실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전국적으로 지진 발생 빈도가 늘어나면서 내진 설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이 단지는 내진 설계 1등급을 적용해 규모 7.0의 강진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됐다. 건축 구조 전문가들은 "대규모 공동주택일수록 내진 설계의 중요성이 크다"며 "1,000세대 이상 단지에서 최고 등급 내진 설계를 적용한 것은 장기 거주 측면에서 큰 장점"이라고 평가했다.

학정동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 이미지

단지 내부에는 3중 방범 시스템이 구축된다. 단지 출입구마다 차량번호 자동인식 시스템이 설치되고, 각 동 출입구에는 안면인식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출입 시스템이 도입된다.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까지 이어지는 동선에는 CCTV가 사각지대 없이 배치되며, 통합관제센터에서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이 이뤄진다. 특히 여성 1인 가구와 어린 자녀를 둔 가정의 안전을 고려해 비상벨과 연동된 긴급 호출 시스템도 마련됐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최근 공동주택 범죄 예방에 대한 입주민들의 요구가 높아지면서 방범 시스템을 대폭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학정동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럁시티는 스마트홈 기능도 대폭 확대 적용했다. 모바일 앱 하나로 현관문 잠금, 가스 차단, 조명 제어, 난방 조절이 가능하며, 외출 시 집안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가스 누출 감지 시 자동으로 차단되고 입주민과 관리사무소에 동시 알림이 전송되는 시스템을 갖췄다. 승강기에는 지진 감지 센서가 설치돼 지진 발생 시 자동으로 가장 가까운 층에 정차해 문이 열리도록 설계됐다. 화재 발생 시에도 연기 감지와 동시에 자동으로 스프링클러가 작동하고, 각 세대에 알림이 전송되며, 피난 유도등이 자동으로 점등되는 통합 안전 시스템이 구축된다.

단지 설계 단계부터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점도 눈에 띈다. 단지 내 차량 동선과 보행 동선을 완전히 분리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으며, 어린이 놀이터는 모두 1층 필로티 구조를 피해 지상에 배치했다. 놀이터 바닥재는 충격 흡수율이 높은 친환경 고무칩을 사용하고, 놀이기구 주변에는 안전 펜스를 설치했다. 지하주차장 램프 입구에는 속도 감지 시스템과 경광등을 설치해 어린이 보행자를 운전자가 미리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최근 입주민들이 단순히 브랜드나 평형만 보는 것이 아니라 안전 설계를 주요 선택 기준으로 삼는 추세"라며 "내진 설계와 방범 시스템을 강화한 학정동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는 장기 자산 가치 측면에서도 유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단지는 현재 분양 진행 중이며, 자세한 분양 일정과 조건은 1533-8124로 문의하거나 https://housecal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근 지진과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내진 설계와 방범 시스템을 갖춘 신축 단지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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